[산업일보]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5월 개막에서 개최일정을 7월로 늦췄던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이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1일 막을 올렸다.
동남권 기계산업의 성지인 창원에서 개최되는 산업전시회인인데다가 상반기에 계획됐던 산업 전시회들의 상당수가 취소 또는 연기됨에 따라 전시회에 목말랐던 이들의 발걸음이 전시장을 향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KIMEX 2020이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절을 버텨가고 있는 기계산업인들에게 희망의 단초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