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111원 초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추가부양 논의가 멈춰지면서 106엔 대까지 상승하는데 성공했다.
오후 1시 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1.1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7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지부진한 행보를 이어가던 미국 현지의 추가부양논의가 공식적으로 중단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111원 초반대 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추가부양 논의 중단되면서 106엔 중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0-08-12 13:11:1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