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121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아베 전 총리의 사임으로 인해 발생할 상황에 대한 부담감이 시장에 반영되면서 105엔 중반을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1.2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6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37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65% 상승했다. 일본의 아베총리가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대규모 금융완화 및 재정정책이 이어질 지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12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아베 사임 부담에 105엔 대 중반 나타내
기사입력 2020-08-31 11:35:1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