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스마트 건설기술·안전대전이 이달 27일 일산 킨텍스 2전시장 10홀에서 국토교통부 주최,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가상 인터넷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는 국토안전 및 유지관리존과 스마트건설존으로 구성해 두산인프라코어를 비롯해 GS건설, 대우건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와 함께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양대학교 조병완 교수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스마트건설 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세미나,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정책 포럼, 스마트건설 챌리지, 국토안전경진대회,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발표와 전시가 그것.
스마트 건설 포럼은 스마트 건설기술의 국내 활성화 및 보급을 목표로 산학연 기관 대표자 37명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이 날 창단식을 가졌다.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스마트 건설기술 성과를 알리고 현장 적용을 독려하려는 목적으로, 토공자동화 및 첨단측량, 스마트건설안전, 스마트 유지관리, BIM Live, 스마트 건설 UCC, 3D 프린팅 분야로 나눠 전시회 당일 시상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