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1,039원 대를 기록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04엔 초반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9.6원을 기록하면서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72원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4.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 상승했다. 투자자들의 달러 선호현상이 두드러진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039원 중반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현금 선호 흐름에 104.2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0-12-10 13:12: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