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전 장 중 상승곡선을 그려가면서 1,056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낙폭을 키우면서 103엔 후반대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6.77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67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3.7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6% 하락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주춤해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 이어가면서 1,056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주춤하면서 103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1-01-13 11:35:5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