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3원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063원 대 유지도 장담할 수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면서 105엔 대에 육박하는 상황이다.
오후 1시 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3.42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국내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6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4.93엔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4% 상승했다.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의 미팅이 임박해 온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3원 이상 하락하면서 1,063원 초반대 나타내…달러-엔화 환율은 바이든-공화당 미팅 임박에 105엔 육박
기사입력 2021-02-02 13:19:2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