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047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05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7.76원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6원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63엔을 기록 중이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세 보이면서 1,047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05엔 후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1-02-22 13:14:4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