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1,030원 선에서는 다시 멀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금년 내 기준금리 계획이 없다는 미국의 입장으로 인해 109엔 대가 무너졌다.
오전 10시 4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7.7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6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뒷걸음질쳤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9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2% 하락했다. 파월 연준의장의 ‘올해 내 금리인상은 없다’는 입장이 재차 확인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했지만 1,030원 선은 다시 멀어져…달러-엔화 환율은 연준의 ‘금리인상 계획 없다’ 언급에 109엔 대 무너져
기사입력 2021-04-15 10:53:4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