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033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07엔 후반대까지 후퇴하는 양상을 보였다.
오후 12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3.0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9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73엔을 기록 중이다.
원-엔화 환율, 1,033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07엔 후반대까지 물러서
기사입력 2021-04-26 12:07:0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