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1,022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FOMC 첫날을 맞이하면서 108엔 후반대까지 치솟았다.
오전 11시 3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1.87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0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7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61% 상승했다. FOMC가 첫날 일정을 시작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키우면서 1,022원 초반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FOMC 1일차에 108엔 후반대까지 급등
기사입력 2021-04-28 11:40:5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