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약세 속 수급에 주목...1,12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

[산업일보]
4일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둔화 속 달러화 약세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4월 ISM 제조업 지수는 원자재 부족과 공급망 병목현상 여파에 60.7를 기록했다. 11개월 연속 확장세는 유지했으나 예상치(65.0)를 크게 하회했다. 미 국채금리는 경제 지표 부진을 반영해 하락했고, 이는 달러화 약세로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에 하락압력을 가할 전망이다.

또한 최근 원화 강세에 관망세를 보였던 중공업 수주를 비롯한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은 하락압력을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한국 펀더멘털에 대한 긍정적 시각에도 국내 증시에서 계속되는 외국인 매도세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한국무역보험공사>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