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1,030원 대를 간신히 지키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힘입어 109엔 후반대까지 치솟았다.
오전 11시 3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0.4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0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크게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61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92%나 치솟은 것으로 미국의 국채금리가 크게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나타내면서 간신히 1,03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109엔 후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1-05-13 11:40:4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