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美 물가지표 서프라이즈에도 달러화 약세...1,110원대 초중반 중심 등락 예상

[산업일보]
11일 환율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호조에도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CPI는 전년 대비 5% 상승해 예상치인 4.7%를 상회하며 13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다. 근원 CPI도 전년 대비 3.8% 증가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그러나 시장은 조기테이퍼링에 대한 우려를 가져올 정도는 아니라는 인식 속에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미국채 금리와 달러화의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달러화는 물가지표 발표 직후 급등했으나, 미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으로 이내 진정되며 90선 초반으로 하락했다. 이에 금일 원달러 환율도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1,110원 지지선 인식 및 결제를 비롯한 저가매수 유입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한국무역보험공사>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