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폭을 키우면서 1,025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연준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인해 110.6엔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5.72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8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6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1% 상승했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인플레이션 상태가 지속될 경우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발언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가면서 1,02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연준 시장 친화 발언에 110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1-06-23 11:37: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