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42원 중반대를 기록 중이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준의 파월의장의 발언으로 인해 109엔 대로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12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2.5엔을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시장의 개장 시점에 비해 1.82원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9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8%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준의 파월 의장이 현재의 완화적 통화정책을 바꾸려면 경제가 더 개선돼야 한다고 발언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 지속하면서 1,042원 중반대까지 올라…달러-엔화 환율은 파월 발언으로 109엔 대로 급락
기사입력 2021-07-15 12:34:4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