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객이 강철로 된 건설 자재인 강건재를 만져보고 있다.
건축 내·외장재용 강건재를 살펴보는 참관객
2021 코리아빌드는 충격 흡수 등 강점이 있는 강건재를 전시했다.
[산업일보]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 ‘2021 코리아빌드(KOREA BUILD)’는 PosART, Pos-H, PosH690 등 건설용 강재를 가공한 강건재(鋼建材)를 전시했다.
강건재는 건물, 시설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건축 구조용, 건축 내·외장재용, 토목용으로 활용하는 강철로 된 건설 자재를 말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강건재를 소개한 포스코의 강건재마케팅실 박용석 팀장은 “강건재는 충격 흡수, 내식성 등에 장점이 있다”면서 “컬러강판 등 건축용 마감재로도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개 기업이 참가해 건설 기자재, 건설 설비 등을 전시한 코리아빌드는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