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C KOREA 2021’의 탄소기업 전시관에서 참관객이 산업용 CFRP 롤러(Roller)를 만져보고 있다.
참관객에게 탄소 복합소재를 설명하는 한국화이바 관계자
참관객이 탄소 관련 제품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기능성 활성탄을 보고 있는 참관객
[산업일보]
3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고 있는 ‘JEC KOREA 2021’의 탄소기업 전시관에서 참관객들이 산업용 CFRP(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s) 롤러(Roller)를 비롯해 탄소 관련 소재, 기술 등을 살펴보고 있다.
탄소섬유 복합재를 사용하는 수소 저장 기술을 소개한 한국화이바 관계자는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5년 과제로 비정형 수소 저장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면서 “탄소 복합소재는 우주발사체, 페어링 등 다양한 부품을 제작하는 데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는 탄소나노튜브, 복합소재, 수소탱크 등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