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0일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1 한국 자동차 및 수송기계 산업전(2021 KOAA·GTT SHOW)’에서 참가기업이 온라인으로 해외 바이어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를 주최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1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사전 섭외한 해외 바이어들과 전시 참가기업을 연결해 중소기업의 R&D 역량 제고 및 수출 활로를 모색했다.
이번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는 전시회 개최 일주일 전부터 시작해 전시회가 끝난 후에도 2주 가량 이어진다. 이번 전시회는 오늘(12일) 폐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