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2 모듈러건설산업전(MODULAR KOREA)'에 모듈러 공법을 적용한 다양한 건축물이 지어졌다.
외부 공장에서 미리 주요 부분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 및 설치하는 모듈러 공법은 공사 기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는 스마트건설 기술이다.
또한, 건축 시 발생하는 폐기물과 탄소 배출을 절감할 수 있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KC산업, 텐일레븐 등 모듈러 산업의 주요 기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6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