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움츠러들었던 전시산업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지난 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 ‘2022 코리아빌드(KOREA BUILD)가 참관객들로 붐볐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메쎄이상의 박누리 매니저는 “코로나19가 시작할 무렵에는 몇 년간 이어질 수도 있겠다고 걱정을 했었다”면서 “2018년과 2019년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참관객들의 방문이 지난해에 비해 늘었다”고 말했다.
한편 건축, 건설 관련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는 6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