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0일부터 서울 강남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2)’에서 참관객들이 의료장비 성능과 작동 방법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전시행사에서 비수술 치료기기, 초음파 진단 시스템 관련 업체들은 참관객들이 다양한 의료 기술 및 장비를 접할 수 있도록 부스 내 체험존을 운영했다.
한편, 38개국 1천258개 기업, 2천200개 부스 규모로 개최한 KIMES 2022는 13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