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고밀도 전력 모듈은 차량용 전력 시스템의 부피, 무게 및 부품 수를 최고 70%까지 저감한다.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세계적인 차량 엔지니어링 행사인 World Congress Experience (WCX™)가 개최된다.
바이코(Vicor)는 이번 전시 행사에 참가, xEVs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세 가지의 새로운 접근법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코 측은 이날 배포한 자료에서 '고밀도 전력 모듈과 새로운 전력 공급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Vicor의 솔루션은 전력 손실을 최대 50%까지 저감한다"라며 '세 가지의 주요 전기화 주제를 다룰 예정인 프레젠테이션에서 전력 시스템 설계 단순화 및 확장성과 유연성을 개선하는 모듈러 솔루션을 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