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바코드 및 비전 센서 시스템 제조기업 데이터로직(DATALOGIC)이 ‘2022 스마트팩토리·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2, 이하 SFAW 2022)’에서 다양한 산업용 바코드 스캐너를 선보였다.
데이터로직 코리아의 서형수 과장은 이미지 캡처 기반 기술로 1D와 2D를 모두 읽을 수 있는 바코드 스캐너 라인업과 함께 데모 시연을 통한 신제품을 소개했다.
출시한 지 두 달된 신제품 바코드 스캐너는 기존 제품들보다 더 심도가 깊어 내부 물류, 유통, 3PL, 제조 작업 현장 등의 이력관리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다이렉트 파트 마킹, 디지마크 등과 같이 특수한 바코드 및 애플리케이션이 많아지는 추세”라고 밝힌 서형수 과장은 “산업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유형의 바코드를 커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