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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WAGO, 유연성 강화한 데이터 커넥티비티 솔루션 선보여
조해진 기자|j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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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WAGO, 유연성 강화한 데이터 커넥티비티 솔루션 선보여

주민경 과장 “자동화 현장부터 상위 클라우드까지 유연한 데이터 연결 가능”

기사입력 2022-04-11 17: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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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독일 전기전자 엔지니어링 기업 와고(WAGO)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2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2, 이하 SFAW 2022)’에서 PLC, I/O 모듈 컨트롤러, 클라우드 서비스 등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WAGO, 유연성 강화한 데이터 커넥티비티 솔루션 선보여
와고(WAGO) 부스를 찾은 참관객이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며 제품 사진을 찍고 있다.

‘오픈 포 유어 디지털 퓨처(Open for your digital future)’를 슬로건으로 SFAW 2022에 참가한 ㈜와고코리아의 주민경 과장은 와고의 자동화 솔루션을 ‘Connectivity Hero’(통신 프로토콜 연결 지원), ‘Modular Software’(모듈 소프트웨어), ‘Cybersecurity’(보안), ‘Cloud’(클라우드) 4가지 콘셉트로 나눠 소개했다.

“4가지 솔루션을 통해 자동화 현장부터 상위 클라우드까지 유연한 데이터 연결(Connectivity)을 실현할 수 있다”고 설명한 주민경 과장은 와고의 솔루션으로 보안성을 강화한 프로토콜 지원이 가능하며, 다양한 커플러(Coupler) 라인업을 구성해 공장 증축 등의 상황에서도 유연한 대응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제품 에너지 데이터 매니지먼트 솔루션인 에너지 미터의 경우는 별도의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아도 에너지 전력량을 측정하고 작업자가 현장에서 설계를 할 수 있어 보다 쉽게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

주민경 과장은 “와고는 단자대 제조 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를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며, 자동화의 확장성과 작업자의 숙련도와 상관없이 손쉽게 기기를 조작할 수 있는 ‘오픈 앤 이지(Open and easy)’에 초점을 맞춰 산업의 자동화에 기여하는 개발 및 생산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전시회와 기업의 발전 양상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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