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OP전력기술(주)이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에서 전력설비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회사의 홍재성 과장은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전력 설비들이 정전될 경우 짧은 시간이라고 하더라도 피해액이 크다”면서 “기존에는 이동형 장비로 주기적인 진단을 해왔지만 최근에는 손해를 줄이기 위해 온라인 상으로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하는 추세”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