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한 심토스(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22)에서 액트캐드 코리아가 기존의 캐드(CAD)와 호환이 가능한 솔루션을 전시했다.
김한성 액트캐드 코리아 대표는 “dwg, dxf 등의 기존 파일 포맷을 작업할 수 있다”면서 “라이센스 전송 명령을 사용해 PC 간 라이센스 이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심토스 2022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854개 업체, 4천825부스 규모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