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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코리아] 미래 산업의 쌀 ’탄소 복합재‘, 우주·항공·모빌리티 등 활용도↑
문근영 기자|mgy0907@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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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코리아] 미래 산업의 쌀 ’탄소 복합재‘, 우주·항공·모빌리티 등 활용도↑

Carbon Korea 2022, 26일 서울 코엑스서 개막

기사입력 2022-10-26 12: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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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코리아] 미래 산업의 쌀 ’탄소 복합재‘, 우주·항공·모빌리티 등 활용도↑

[카본코리아] 미래 산업의 쌀 ’탄소 복합재‘, 우주·항공·모빌리티 등 활용도↑
박종수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장

[산업일보]
“올해 카본코리아는 지난해 열린 1회 행사에 비해 4배 정도 규모가 커졌다. 우주‧항공‧방산 특별관, 4대 핵심 수요산업관, 전라북도‧경상북도관, 성과홍보관 등의 테마관을 기획했다. 78개 참가기업과 132부스 규모로, 탄소융복합 제품을 선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카본코리아 2022(Carbon Korea 2022)‘에서 박종수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장은 전시회를 이같이 소개했다.

’우주‧항공, 탄소산업의 Quantum Jump 기회로!‘를 주제로 열린 행사는 서울 강남 코엑스(COEX) C홀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박 회장은 “한국은 우주‧항공 분야를 포함한 첨단 전략산업 분야에서 더욱 심화되는 선진국들의 자국 우선주의와 글로벌 경쟁 속 소재, 부품 자립화라는 국가적 요구에 부응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탄소 분야 산학연 종사자들께서 쌓아온 다양한 연구와 산업화 성과 그리고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 융복합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국가적인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우주‧항공‧방산 특별관은 나로호 발사체, 중고도 무인기 등 혁신 탄소소재 제품과 미래 기술을 한자리에 모았다.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라이프케어, 건설산업의 탄소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4대 핵심 수요산업관에는 수소저장용기, 탄소소재 활용 고효율 필터 등이 전시됐다.

성과 홍보관은 정부 창업지원 사업 및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제품을 선보인 곳이다.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들은 산업다아라 온라인 전시관에도 당사 제품을 전시했다.

전라북도‧경상북도관에서는 탄소나노튜브 분산제, 고분자 도전재, 이차전지 음극재에 쓰이는 인조흑연 등 전북과 경북 지역에 위치한 탄소소재 기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박종수 회장은 행사장 내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 우주‧항공 컨퍼런스, 탄소중립 국제테크포럼 등 부대행사도 소개했다.

그는 “오늘 오후부터 28일까지 국내‧외 석학들이 모여 항공 분야, 우주산업 분야의 탄소융복합 최신 동향, 탄소 중립과 탄소소재 재활용 등에 대한 탄소산업 글로벌 이슈와 동향을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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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2부 문근영 기자입니다. 인공지능, 로봇, 환경 등 산업 분야의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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