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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하늘길 열린 설 연휴…총 61만6천여 명 몰린다
조해진 기자|j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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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하늘길 열린 설 연휴…총 61만6천여 명 몰린다

인천공항공사,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실시…코로나19 이전 대비 61% 회복

기사입력 2023-01-2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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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하늘길 열린 설 연휴…총 61만6천여 명 몰린다
설 연휴를 앞둔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 면세점을 방문한 사람들.

[포토뉴스] 하늘길 열린 설 연휴…총 61만6천여 명 몰린다
20일 오전, 해외로 출국하려는 사람들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탑승수속을 밟고 있다.

[산업일보]
코로나19가 엔데믹을 향해 가면서 여객수요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모양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20일부터 24일까지 총 5일간 약 61만6천74명, 일 평균 기준 약 12만3천215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대비 1천291%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설 연휴 기간 대비 61% 가량 회복한 수준이다. 설 연휴 기간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21일로, 13만1천250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설 연휴 특별교통 대책을 통해 공항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이용객들이 24시간 안전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빈틈없는 대책 수립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를 증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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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많은 사람들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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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찾은 사람들이 출국을 위해 탑승구로 입장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전시회와 기업의 발전 양상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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