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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자막뉴스] '2023 서울모빌리티쇼'개막… 국내외 신차 21종 데뷔
임지원 기자|j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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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자막뉴스] '2023 서울모빌리티쇼'개막… 국내외 신차 21종 데뷔

신차 21종, 콘셉트카 10종 등 공개… KINTEX서 10일간 개최

기사입력 2023-03-31 07: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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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신인 '서울모터쇼'에서 명칭을 바꾼 뒤 두번째로 개최되는 '서울모빌리티쇼'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늘(3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린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3가지 부문에서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BMW, Porsche(포르쉐), Mercedes-Benz(메르세데스-벤츠), 현대자동차, KG모빌리티(쌍용), 기아 등 글로벌 기업들이 신차 및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세계 최초 공개 8종, 아시아 최초 공개 4종, 한국 최초 공개 9종 등 총 21종의 신차를 공개하며, 콘셉트카도 10종이 출품된다.

올해 서울모빌리티쇼는 융·복합 전시에 주안점을 둔 만큼, 뉴모빌리티, 오토파츠 분야도 구성됐다. 로보틱스, 도심항공교통(UAM), 개인용 비행체(PAV) 등 미래 모빌리티와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이 전시된다.

모빌리티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한 ▲디스플레이-모빌리티 데이 ▲미래항공모빌리티 컨퍼런스 ▲ 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개인형 모빌리티, 전기 바이크 및 자전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이모빌리티(E-Mobility) 시승회'와 교통안전 체험행사를 진행, 외부 공간에서는 르노코리아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제네시스 등의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하는 모빌리티 체험 시승장을 운영한다.

IoT, 빅데이터 등 국내외 4차산업혁명 기술은 물론, 다양한 산업동향과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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