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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되찾은 환경산업 전시회, 차기 행사 기대감 높여
황예인 기자|yee96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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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되찾은 환경산업 전시회, 차기 행사 기대감 높여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오늘까지 사흘간 진행돼

기사입력 2023-06-09 17: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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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되찾은 환경산업 전시회, 차기 행사 기대감 높여


[산업일보]
환경산업 및 탄소중립 분야를 망라하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엔벡스)(이하 전시회)’가 지난 7일에서 9일까지 사흘간 코엑스(COEX) A 홀에서 진행됐다.

한국환경보전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산업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보전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74개사 637부스 규모로 치러졌다.

전시회 기간 동안 국내 · 외 투자유치 설명회, 공공기관 내수 구매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로 해외 판로 개척 및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축할 기회가 제공됐다. 또한, 참가업체들은 인형 뽑기, 기념품 당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활기 되찾은 환경산업 전시회, 차기 행사 기대감 높여

활기 되찾은 환경산업 전시회, 차기 행사 기대감 높여


전시회 공동 주최사인 환경보전협회 담당자는 “코로나 완화의 영향으로 지난해에 비해 참관객 방문이 늘었고, 분위기 또한 활기를 되찾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환경 관련 중소기업들이 비즈니스 판로 확장을 할 수 있게끔 해외 수출 관련 상담회 등의 행사를 보다 신경 썼고, 올해 처음 개최한 투자 상담회를 통해 투자사와 기업들 간 현장 매칭을 성공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내년에는 투자사를 좀 더 섭외해 투자 상담회를 더욱 키워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수질, 대기 등의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수소, 바이오 에너지 등 탄소중립 분야로 구성돼 최근 환경산업 동향 및 트렌드를 확인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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