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엔-달러 환율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그리면서 145엔 중반대까지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원-엔화 환율은 906원 대에 육박하는 모습을 나타내면서 오랜만의 상승곡선을 그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1달러 당 145.4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3% 하락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53분 현재 100엔 당 905.98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 대비 4.66원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 145.4엔 수준으로 하락세 지속…원-엔화 환율은 906원 대 기록하면서 상승
기사입력 2024-01-12 11:58:0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