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화 환율이 148엔 대로 소폭의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원-엔화 환율은 901원 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8.08엔을 기록하면서 0.03% 상승하는 모습을 그렸다.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논의될 초완화적 통화정책 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원-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오후 12시 59분 현재 100엔 당 902.05원에 거래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 대비 4.61원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 148엔 대로 소폭 상승…원-엔화 환율은 901원 대까지 하락
기사입력 2024-01-23 13:04:0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