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화 환율과 원-엔화 환율이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8.5엔대에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직전 거래일 장마감 시점에 비해 1.9엔 하락한 금액이다.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98.8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5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 1달러 당 148엔대로 하락세 기록…원-엔화 환율은 900원대 무너져
기사입력 2024-02-05 13:15: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