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942원 후반대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장기금리 상승으로 인해 155엔 후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시 2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2.74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국내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5.8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4엔 하락한 금액을 기록했다.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한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942원 후반대로 올라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으로 155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5-12-09 13:26:2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