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4원 이상 상승하면서 946원 초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엔화-달러 환율은 중동 사태의 긴장이 이어지면서 160원 대까지 내려섰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6.0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4.63원 하락한 금액이다.
엔화-달러 환율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달러 환율은 1달러 당 160.47엔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엔 하락한 수치이자 1년 8개월 사이 최저점이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상태가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요동치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4원 이상 치솟으면서 946원 초반대 기록…엔화-달러 환율은 중동 사태 긴장 이어지면서 160엔 초중반까지 내려
기사입력 2026-03-30 11:39:0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