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3원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943원 대를 유지에 실패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면서 159엔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4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2.7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6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22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2엔 하락한 금액이다. 미국과 이란이 다시 무력 충돌을 벌였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3원 이상 하락하면서 943원 대도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이란 긴장에 159엔 초반대로 내려서
기사입력 2026-05-27 11:44:4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