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올해로 18회를 맞는 반도체 장비재료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가 2월 2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코엑스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막을 올렸다.
주최측인 SEMI는 반도체 산업 종사자, 학계 관계자 등 관심을 갖고 전시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 반도체 제조공정을 영상에 담아 인도양홀 안에 마련된 세미시어터(SEMI THEATER)에서 상영하고 있다.
30분 분량의 영상으로 제작된 반도체 공정과 기술에 대한 설명은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