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관련 전문 컨설팅 기업인 (주)MBI 테크놀로지 그룹(대표 제영수)은 ‘KT&G 신물류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AspenTech사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KT&G의 제조창, 수급기지 및 전국 각 지점 간의 제품, 원부재료 수송물류에 대한 최적화 계획수립(SCP), 상세운송관리시스템(TMS) 구현을 목표로 올 8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KT&G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재고관리 효율화, 고객만족도 향상, 최적 물류계획에 따른 물류비 감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MBI 테크놀로지 그룹은 이를 계기로 국내 식음료 및 소비재 산업을 중심으로 고객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