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84년 일신화학 공업사로 출발한 그라비아 포장지 전문 기업인 (주)일신지엔엠(G&M)과 중국 기계 수입,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일신상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식품, 제약 포장 기기들을 선보였다.
일신상사의 스틱 오토캐틱 패커(Stick Automatic Packer)는 분말 과립형의 식품, 의약품 액체류 농축기로써 가동중 충진량과 타이밍 조절이 가능하다.
모든 내용물 접촉 부위는 특수표면 처리를 통해 위생상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며, 가동중 커터 위치 조절이 가능한 강점을 자랑한다.
다양한 중국 수입품의 수입에 대해 일신상사 김방우 대표는 중국 수입품의 질 향상에 따른 국산품의 대응이 적절히 이뤄져야 할 때라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