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90억 색 표현 HD급 PDP TV가 출시된다.
삼성전자가 HD급 PDP TV로는 세계 최초로 10000:1 명암비를 구현하는 PDP TV 2종 (제품명 SPD-42P5HD, SPD-50P5HD)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내 시장에 HD급 최초로 10000:1 명암비를 구현하는 PDP TV를 내놓음으로써 디지털 TV의 기술 선도 업체임을 입증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화질을 최대한 고려해 기존 업계의 액자형 디자인을 탈피하고, 베젤 두께를 초슬림(7mm)화해 영상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세계최고 명암비 구현이외에도 1,300칸델라 밝기를 구현하고, 컬러 표현에 있어서도 기존 대비 3만 배의 획기적인 개선을 통해 5,490억의 풍부한 색상 표현을 할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 디스플레이 사업부 신상흥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차별화된 영상, 디자인, 웰빙 라이프를 선호하는 프리미엄 고객들을 주 타겟으로 삼성전자의 디지털 TV 영상 기술력과 디자인력을 집약한 제품"이라고 피력했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