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오늘 오후 4시 인제대학교 대강당에서 경남 테크노파크 부설 경남전략산업기획단, 정밀기기센터와 공동으로 ‘정밀기기산업교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성창모 인제대학교 총장, 정영기 경남전략산업기획단 단장, 황형규 경남기계특화기술지원센터 센터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인제대학교 성창모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정밀기기산업 교류회의 활성화와 정밀기기 산업 기반 구축 및 연구 개발을 위해 인제대학교는 지역의 책임있는 대학으로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밀기기산업교류회의 회장으로는 정세영 한국GNB 공업주식회사의 전무이사, 부회장으로는 삼한전자 주식회사의 한양구 대표이사가 추대됐다.
정밀기기산업교류회는 앞으로 관련 산업의 정보교류, 정밀기기산업에 대한 산학연관의 협력 강화, 기술세미나의 개최, 정밀기기산업관련 제품 및 기술 전시회 개최, 국내외 기술정보 수집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