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독일 공작기계협회(VDW)가 주최하는 ‘2005 유럽공작기계 박람회(EMO Hannover 2005)’가 오는 9월 독일 하노버에서 막을 올린다.
하노버 메세 Galaende에서 14일부터 21일까지 계속될 이 전시회에는 세계 1600여 개사(한국 22개사 예정)가 참가해 공작기계류와 절삭공구류, 측정기기, 유압기기, 관련 부품 및 소재 등을 전시한다.
전시장 내는 품목별로 27개 전시관으로 구분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는 국내 업체들과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다. 협회는 유럽 최고의 공작기계전인만큼 유럽시장의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코트라 측은 세계 선진 유명 공작기계들이 총망라될 이 전시회에서 각국 바이어들과의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국내 업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행사 홈페이지 : www.emo-hannover.de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EMO Hannover 2005, 세계 공작기계 첨단 기술의 장
기사입력 2005-06-30 08: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