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9일에 개관 예정인 창원컨벤션센터(CECO ; Changwon Exhibition convention center)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창원컨벤션센터는 전문 전시장 2,367평, 야외 전시장 1,000평, 각종 회의시설 342평, 중소기업지원센터 1,372평 등 지상 6층 규모로, 기계산업도시인 창원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기계 터빈을 현대적 감각으로 접목시켰다.
창원컨벤션센터 관계자는 개관일에는 2005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 2005)이 펼쳐져 기계산업도시인 창원의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관 이후에는 외국인 600여명과 내국인 400여명이 참가하는 2005 창원 국제품질분임조대회를 비롯해 동북아 4개국·10여개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동북아기계벨트선포식 크고 작은 행사들이 참관객을 맞을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