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기계기술과 나노기술의 융합화 필요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기계기술과 나노기술의 융합화 필요

대구, 경북지역 기계산업 경쟁력 위한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05-07-18 09:52: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대구·경북지역 기계산업발전과 한·일 FTA 체결에 대한 지역 기계업계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대구·경북지역 기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가 14일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자원부, 대구시, 경상북도 관계자 및 대구·경북지역 기계산업관련 종사자 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산·학·연 등의 수평적 네트워킹 구성, 대구­경주 오토밸리 조성계획 수립, 지식연구 셀 그룹과 포커스 그룹 운영, 금형기술연구소 설립 등 지역 기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안들이 제시됐다.

특히, 금오공대 이종형 교수는 발표를 통해 “대구·경북은 사회간접자본이 미비하고 산업구조가 취약해 내륙지역으로서 기업활동 및 국제기능이 취약”하다고 진단하고, “구미전자산업단지의 기계기술과 나노(Nano) IT기술의 융합화 강화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전자단지의 특성상 전후방 산업과 연관효과가 큰 금형산업 육성을 위한 ‘금형연구센터’설립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5월 부산에 이어 열리는 지역 토론회로, 기산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별 토론회를 개최해 한·일 FTA에 대한 지역기계업계의 이해를 구하고, 지역기계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