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금형전인 ‘2005 유럽금형전시회(EuroMold 2005)’가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프랑크푸르트 전시 센터를 가득 메울 예정이다.
DEMAT GmbH가 주최하고 약 78,000㎡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금형 및 부품, 금형가공공작기기, 금형용 CAD/ CAM, 시험검사 및 측정기기, 금형용 소재를 비롯한 각종 성형제품을 선보인다.
EuroMold 2005에서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 전 국가의 금형 수요업체 및 바이어와 한자리에서 상담이 가능해 특히 유럽 지역으로의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에서는 국내 업체들과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다.
홈페이지_ www.euromold.com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EuroMold 2005, 최신 금형기술 한자리에
기사입력 2005-10-24 1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