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 도시 광주광역시에서도 공장자동화기기산업의 신제품과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11월 1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광주 국제공장자동화기기전(Autotech 2005)’이 ‘기술 혁신을 통한 생산성 제고’라는 주제로 4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약 6,048㎡ 규모로 열리는 오토텍 2005는 산업자원부, 전라남도, 전라북도, 광주상공회의소, 광주전시컨벤션센터, 하남산업단지공단의 후원아래 광주광역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과 (주)한국종합기술에서 주관한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오토첨단기술보급으로 메카트로닉스 산업을 육성하고 산업정보 및 기술교류를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와 산업구조 고도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