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 이하 리니어)는 8일 포토플래시 커패시터 차저 및 절연게이트양극성트랜지스터(IGBT) 드라이브를 통합한 제품을 개발 및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메라 플래시용 커패시터 차저 IC인 LT3485 제품군은 특허 제어 기술이 적용돼 초소형 표준 트랜스포머를 사용할 수 있다. 리니어는 “출력 전압을 설정하는 데 있어 어떠한 외부 부품도 필요로 하지 않고 충전중에는 모니터링에 필요한 커패시터 전압 대비 출력 비율이 제공된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충전을 위해 입력 전류가 엄격히 제어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들 제품은 1.8~10V의 입력 전압 범위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2AA 알카라인 셀 또는 리튬이온 단일 또는 멀티 셀 배터리 구동 방식의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LT3485-3, -0, -2, -1 제품의 기본 전류 제한은 각각 2A, 1.4A, 1A 및 0.7A 이다. 따라서 엄격하게 제어된 입력 전류는 각각 700mA, 500mA, 350mA 및 225mA이다. 그 외에 모든 사양은 4개 제품 모두 동일하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리니어, 카메라 플래시용 고효율 커패시터 차저 개발
3x3mm DFN 패키지에 IGBT 드라이버 통합
기사입력 2005-12-08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