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내산펌프의 SP-V 수봉식 진공펌프는 종래의 나쉬형 펌프보다 소동력이며, 3배 이상의 배기량과 높은 진공도가 가능하다. 깃차는 다익형으로써 내산내식성 재질로 제작됐다. 펌프의 몸체와 모터는 동일 베드상에 경고히 조립돼, 소음진동이 감소했으며, 충격에도 지장 없다.
SP-VF 진공 휴갈 펌프는 강한 지흡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이송 가능하다. 일반 펌프와는 달리 체크밸브(Check Valve) 또는 후드밸브(Foot Valve)가 필요하지 않은 장점이 있다.
SP-VC 진공 찬넬 펌프는 주로 진공농축관, 유지공정 탈취, 재취공정진공탱크로 쓰인다. 진공농축공정에서 진공이 걸려 있는 상태를 유지하면서 대기압으로 환원하지 않고 바로 이송함으로써 전력이 대폭 감소되며 대기압에서 별도 이송펌프가 필요 없다.
신풍내산펌프(대표 김재선)는 1988년 이후 펌프 시장 개척에 뛰어들어, 1996년부터 포항제철소 납품협력기업의 성과를 이루었다. 그후 포항, 광양, 서울, 전주, 광주, 울산 등에 대리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