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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6일] 전기동 미국·중국 간 무역 회담 흔들린 이후 9%이상 하락(LME Daily Report)
이겨라 기자 2019.06.076일 비철금속은 대부분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납의 경우에는 메인 제련소의 문제로 인해 장중 약 3%까지 알루미늄과 아연도 1%이상 상승했다. 납의 경우에는 호주 Port Pirie 제련소에서 생산 중단을 선언한 이후 급등하면서 1개월래 ..
“노동법원, 노사 상생의 길 마련 도울 것”
신상식 기자 2019.06.07노동분쟁 해결 절차의 합리적인 대안 모색을 위해 노동법원이 설립돼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5일 ‘노동사건 전문법원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이상원 ..
AI 때문에 일자리 감소?…NO, “AI는 ‘도구’, 인간은 ‘주인’”
최수린 기자 2019.06.07‘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인해 기술과 인간이 일자리 경쟁을 펼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경쟁 관계가 아닌 주종 관계로 자리하기 위해서는 ‘인간 고유의 영역’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5일 마포구청년문..
[그래픽뉴스] 시흥스마트허브 가동률, 2월 대비 상승
김지성 기자 2019.06.06지난해 10월부터 하락세를 이어오던 시흥스마트허브와 시화MTV의 가동률, 생산액, 수출 지표가 상승세로 전환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국가산업단지동향 통계표 ‘시흥스마트허브’ 및 ‘시화MTV’ 동향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0월부터 하락세..
발등 불 떨어진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 3곳 중 1곳 “대응방안 없어”
김지성 기자 2019.06.06300명 이상 종업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제도가 내년 1월부터 종사자수 50인 이상으로 확대된다. 전라북도에서도 1천400여 개가 넘는 기업들이 근로시간 단축이 적용된다. 근로시간 단축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시급한 상..
터키 자동차 시장, 경기 부진으로 주춤…2019년 반등 예상
조해진 기자 2019.06.06터키의 자동차 시장이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주춤했지만, 장기적으로는 자동차 생산량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KOTRA의 ‘터키 자동차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경기부진 여파로 터키의 전체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35% 감..
미국-중국 무역분쟁, 결국 한국에도 파편 튀었다
김진성 기자 2019.06.06무역분쟁의 여파가 심리지수에 반영되며 지표 부진이 확인됐다. 국내 소비자심리지수(CSI)가 4월 기준점 100을 상회하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5월 들어 무역분쟁 우려로 전월비 3.7p 하락한 97.9에 그치며 재차 기준점을 하회했다. 세부 구성지표인..
학교급식 11개 납품업체 불법행위 15건 적발
김인환 기자 2019.06.05유통기한 50일 이상 경과한 고기를 폐기하지 않고 보관하는가 하면, 반품된 냉장삼겹살을 냉동으로 다시 보관하는 등 위장납품 학교 급식업체가 경기도 특사경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청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달 8일부터 17일까지 5..
벤틀리 차량, 명품가방 등 압류 물품 490점 공매
신상식 기자 2019.06.05경기도는 이달 12일 고액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동산을 공개 매각키로 했다. 매각대상 물품은 총 490건으로 샤넬·루이비통 등 명품가방 134점, 롤렉스 등 명품시계 35점, 황금열쇠 등 귀금속 237점, 골프채·양주 등 기타 83점이다. 이번..
신재생 원유, 톱밥대신 커피 찌꺼기로 만든다
김예리 기자 2019.06.05하루 1천 개 커피숍에서 나오는 커피 찌꺼기로 바이오 원유 2.5t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고 남은 커피 찌꺼기를 급속 열분해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 바꾸는 시대가 왔다. 국내 커피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커피 찌꺼기..